대한전선 (001440) — 영업이익 1,286억인데 이자비용은 2,124억. 이자보상 0.6배의 의미

Quick Summary

매출 사상 최대 3.64조·영업이익 +11.6% 성장. 그런데 이자비용이 99억 → 2,124억으로 21배 폭증해 영업이익을 초과. 이자보상배율 0.6배 위험 진입. 부채 +7,143억·재고 +2,597억·영업현금흐름 -1,713억은 해저케이블 베팅의 첫 청구서다.

자본집약 | 산업재/기계 (전선·해저케이블) | 2026-04-23 dartlab 실측

대한전선 2025 — 영업이익 1,286억 vs 이자비용 2,124억 (1.65배). 이자보상배율 0.6배 위험. 이자비용 2024 99억 → 2025 2,124억 21배 폭증. 4개 적신호: 부채 +7,143억 · 재고 +2,597억 · OCF -1,713억 · 이자보상 0.6배.

2024년 대한전선의 매출은 3조 2,913억원, 영업이익 1,152억. 2017년 매출 1.59조의 2배. 2019년 영업이익 332억 저점에서 5년 만에 3.5배. 호반그룹 인수(2021) 이후 본격 성장 궤도. 70년 된 케이블 회사가 해저케이블·HVDC라는 새 사업으로 다시 살아나는 중이었다.

2025년 결산. 매출 3조 6,360억(+10.5%), 영업이익 1,286억(+11.6%). 사상 최대 매출·사상 최대 영업이익. 표면적으로는 완벽한 성장 곡선이다.

그런데 같은 해 이자비용은 2,124억이었다. 영업이익 1,286억의 1.65배. 영업에서 번 돈으로 이자조차 못 갚는 구조 — dartlab interestBurden 실측 이자보상배율 0.6배 (위험). 1년 전 이자비용은 99억이었다. 21배 폭증.

같은 시기 부채는 1.15조 → 1.86조 (+7,143억), 재고는 5,966억 → 8,563억 (+2,597억), 영업활동현금흐름은 +68억 → -1,713억. 매출·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로 가는 동안 재무·운전자본·현금흐름은 모두 적신호.

이 4개 적신호의 정체는 해저케이블·HVDC 사업의 선제 베팅이다. 5조 원대 수주잔고를 미리 확보하기 위한 운전자본 + 공장 증설 + 인수 자금이 부채와 재고로 몰렸고, 그 자금 비용이 이자비용 폭증으로 돌아왔다.

이 글은 “매출 사상 최대를 찍은 해의 적신호 4개”를 9막에 걸쳐 해부한다. 호반그룹 인수 이후 5년의 성장, 해저케이블 베팅의 실체, 이자보상 0.6배의 위험과 정상화 경로, 그리고 HD현대일렉트릭 (#08)·LS ELECTRIC (#65)과 정반대의 마진 구조.


프롤로그 — 2025년 대한전선의 1층 레시피

단계별 이익 감손

import dartlab
c = dartlab.Company("001440")
prof = c.analysis("financial", "수익성")
print(prof["marginWaterfall"]["history"][0])

2025년 손익 (dartlab marginWaterfall 실측):

단계 (2025년, %)누적
매출100.00100.00
매출원가-92.217.79
매출총이익률+7.797.79
판매비와관리비-4.253.54
영업이익률+3.543.54
금융비용(순)-5.84-2.30
세전이익률+1.011.01
법인세 (환급)+1.46+2.47
순이익률+2.472.47

표시: 매출 100원 → 매출총이익 7.79원 → 영업이익 3.54원 (전선업 평균 수준). 그 아래 금융비용이 5.84원으로 영업이익보다 크다. 세전이익은 1.01원에 그치고 법인세 환급(+1.46원)으로 순이익 2.47원을 만든다. 법인세 환급이 없었다면 순이익은 거의 0.

절대값 환산:

단계 (2025년, 억원)금액
매출36,360
매출원가-33,529
매출총이익2,832
판관비-1,546
영업이익1,286
금융수익+882
금융비용-2,124
지분법이익+7
세전이익367
법인세 (환급)+532
순이익899

금융비용 2,124억이 영업이익 1,286억을 1.65배 초과. 법인세 환급 532억이 없었다면 세전이익 367억에서 정상 법인세 차감 시 순이익 약 290억 수준. 2025년 순이익 899억의 약 60%가 법인세 환급의 일회성 효과.

9년 시계열 — 매출 2.3배·영업이익 2.4배·이자비용 21배

항목 (1년치, 억원)2025202420232022202120202017
매출36,36032,91328,44024,50519,97715,96815,876
영업이익1,2861,152798482395566547
순이익89974271921828927-488
OPM (%)3.543.502.811.971.983.553.45
금융비용 (억)2,12499약 200약 270약 230약 250약 350
이자보상 (배)0.611.6약 4.0약 1.8약 1.7약 2.3약 1.6

표시: 매출은 9년 동안 +129% (CAGR 11.0%), 영업이익은 +135% (8년 연속 흑자). 그런데 금융비용은 2024 99억에서 2025 2,124억으로 21배 폭증. 이자보상배율 11.6배 → 0.6배. 이건 1년 만에 일어난 변화의 충격을 그대로 보여준다.

9년 매출·이자보상 시계열 — 매출 2017 15,876억 → 2025 36,360억 (CAGR 11.0%). 이자보상배율 2024 11.6배 정점 → 2025 0.6배 위험 급락. 호반그룹 인수(2021) 후 4년 매출 +82% 고속 성장.

자본·부채의 5년 궤적

항목 (Q4, 억원)20252024202320222021
자산총계34,93326,42718,78616,20314,209
부채총계18,60911,4669,2537,38110,331
자본총계16,32314,9619,5338,8223,878
현금4,3893,3352,8932,1721,479
재고자산8,5635,9664,5984,1853,501
유형자산8,4797,1224,8233,7643,856
부채비율 (%)11476.797.183.7266.4

표시: 부채는 2024년 1.15조 → 2025년 1.86조 (+7,143억, +62%). 같은 기간 재고도 +2,597억 (+44%), 유형자산 +1,357억 (+19%). 부채비율은 76.7%에서 114%로 한 해에 +37.3%p 악화. 5년 전 2021년의 266%보다는 양호하지만 2024년 단기 평형이 깨진 상태.

관통선

“매출·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이자비용은 21배 폭증해 영업이익을 1.65배 초과한다. 부채 +7,143억·재고 +2,597억·OCF -1,713억은 해저케이블 베팅의 첫 청구서인가, 구조적 부실의 신호인가.”


1막 — 70년 대한전선의 5번 죽음과 호반그룹 인수

1955~2025, 한국 산업의 케이블 척추

대한전선은 1955년 8월 1일 설립. 한국 산업화 초기에 송배전·전력 케이블·통신 케이블을 공급한 회사. 한국전력의 송전망 절반 이상이 대한전선 케이블로 깔렸다.

70년 동안의 주요 변곡점:

  • 1955: 설립. 한국 첫 전선 제조사 중 하나
  • 1968: 코스피 상장 (001440)
  • 1990년대: 전력 케이블 + 통신 케이블 + 가전 부문 다각화
  • 2000년대: 무리한 다각화로 부채비율 700%+ 위기
  • 2008: 글로벌 금융위기. 통신·가전 사업 매각
  • 2015: 워크아웃 (1차 부도 위기). 산업은행·우리은행 등 채권단 관리
  • 2018: 워크아웃 졸업
  • 2019: 매출 1.55조, 적자 -126억
  • 2020: 흑자 전환 (순이익 27억)
  • 2021.05.18: 호반그룹 인수 (지분 약 40%, 약 2,500억)
  • 2022: 자본 3,878 → 8,822억 대규모 증자
  • 2024: 매출 3.29조 (인수 후 3년 만에 2배)
  • 2025: 매출 3.64조 사상 최대, 영업이익 1,286억 사상 최대

이 궤적은 “5번 죽고 5번 살아난 70년 케이블 회사”다. 마지막 부활은 2021년 호반그룹 인수. 호반그룹은 건설(호반건설) 중심에서 에너지·인프라로 사업 확장 중이었고, 대한전선의 송전·통신 케이블 기술력 + 워크아웃 졸업 후 자본 정상화 잠재력에 베팅했다.

호반그룹 인수 후 5년의 변화

항목 (1년치, 억원)202020212022202320242025
매출15,96819,97724,50528,44032,91336,360
영업이익5663954827981,1521,286
자본총계 (Q4)3,5963,8788,8229,53314,96116,323
유형자산 (Q4)3,9263,8563,7644,8237,1228,479

표시: 매출 5년 +128%, 자본 4.5배 증가 (자본금·유상증자 누적), 유형자산 +116% (해저케이블 공장 증설). 호반그룹 인수 자금 + 추가 유상증자 + 영업이익 누적이 자본 증가의 3대 원천.

1막의 끝

호반그룹 인수가 회사를 살렸다. 그 부활의 엔진은 해저케이블·HVDC 신사업이었다. 다음 막에서 그 사업의 실체와 매출 폭증 메커니즘을 본다.


2막 — 해저케이블·HVDC, 70년 케이블 회사의 새 엔진

케이블 시장의 4축

전 세계 케이블 시장은 4개 축으로 나뉜다 (BNEF 2024 기준).

글로벌 시장 ($)주요 고객마진
저압 (LV) 가정·건설용$300억건설사낮음 (5~8%)
중압 (MV) 산업·도시 배전$250억한전·민자 발전보통 (8~12%)
고압 (HV) 송전선$200억한전·발전사보통~높음 (10~15%)
초고압 해저케이블 (HVDC Submarine)$150억해상풍력·국가간 연계매우 높음 (15~25%)

해저케이블·HVDC는 시장 규모는 가장 작지만 마진이 가장 높다. 글로벌 경쟁사가 6개 회사로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해저케이블 글로벌 6강

  • Prysmian Group (이탈리아) — 글로벌 1위, 약 30% 점유
  • Nexans (프랑스) — 2위, 약 20%
  • NKT (덴마크) — 3위, 약 15%
  • Sumitomo Electric (일본) — 4위, 약 10%
  • LS전선 (한국, 비상장) — 5위, 약 8%
  • 대한전선 (한국) — 6위, 약 4~5% (성장 중)

이 6개 회사가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의 약 90%를 차지.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 케이블 케이블링선(전용 선박), 해저 매립 장비, 30~50년 수명 보증, 국가 인증 등이 필요.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사업 진입

대한전선은 2021년 호반그룹 인수 직후 해저케이블 사업 진입을 선언했다.

  • 2022~2023: 충남 당진 해저케이블 공장 1차 증설 ($1,800억)
  • 2023~2024: 글로벌 1호 수주 — 미국 East Coast 해상풍력 프로젝트 (약 $4억, 5,500억)
  • 2024: 영국·네덜란드·대만 입찰 참여
  • 2025: 당진 공장 2차 증설 ($3,000억) — HVDC 320kV급 양산 라인 추가
  • 2025 말 수주잔고: 약 5조원 (3년치 매출 + 해저케이블 비중 35%+)

이 신사업이 2024~2025 매출 +50% 폭증의 핵심 엔진이다. 매출 1조 늘 동안 해저케이블 매출 비중이 5% → 15%로 증가.

2막의 끝

해저케이블이 매출의 새 축이 됐다. 그런데 진입 비용이 너무 컸다. 다음 막에서 부채 +7,143억·재고 +2,597억의 정체를 해부한다.


3막 — 부채 +7,143억·재고 +2,597억의 의미

1년 만에 부채가 62% 늘었다

dartlab 자금조달.capitalOverview 실측 (2025Q4).

항목 (억원)2025Q42024Q4증감
총부채18,60911,466+7,143 (+62%)
차입금약 8,500약 3,500+5,000 (+143%)
매입채무·기타약 6,500약 5,500+1,000
기타 부채약 3,609약 2,466+1,143
부채비율114%76.7%+37.3%p
순차입금979(음수)(현금 우위 → 차입 우위 전환)

표시: 부채 +7,143억의 70%인 약 5,000억이 차입금 증가. 차입금이 143% 폭증. 이 차입금이 2025년 이자비용 2,124억의 직접 원인.

차입금 5,000억의 사용처

차입금 5,000억의 자금 사용처 (사업보고서 + IR 추정):

  • 당진 해저케이블 공장 2차 증설: 약 2,500~3,000억
  • 운전자본 (재고·매출채권): 약 1,500~2,000억
  • 해외 자회사 운영자금: 약 500~1,000억

이 사용처들은 모두 해저케이블 사업 확장의 직접 비용. 5조 수주잔고를 매출로 전환하기 위한 선제 투입.

재고 +2,597억의 정체

재고자산 2024Q4 5,966억 → 2025Q4 8,563억 (+2,597억, +44%). 매출 +10.5% 증가에 비해 재고 증가 속도가 4배 빠르다.

재고 구성 추정:

  • 원재료 (구리·알루미늄·절연재): 약 4,200억 — 구리 가격 2025년 2~3분기 상승 +20% 영향
  • 재공품 (해저케이블 제조 중): 약 2,800억 — 30~50km 길이 케이블 한 본당 수개월 제조
  • 제품 (출하 대기): 약 1,600억

해저케이블은 단일 프로젝트 한 본당 6~12개월 제조 + 출하라 재고 회전이 매우 느리다. 특히 미국 동부 해상풍력 프로젝트 ($4억) 케이블이 2025년 말 시점에 약 50% 진행 — 재공품 재고로 잡혀있다.

영업현금흐름 -1,713억의 산수

항목 (억원)20242025변동
순이익742899+157
감가상각 (추정)+400+500+100
재고 증가-1,368-2,597-1,229
매출채권 증가-300 (추정)-800 (추정)-500
매입채무 증가+500 (추정)+1,000 (추정)+500
기타+94+285+191
OCF 합68-1,713-1,781

표시: 재고 +2,597억과 매출채권 +800억이 OCF를 -3,397억 깎아냈다. 같은 기간 매입채무 증가 +1,000억과 감가상각·기타가 일부 상쇄. 결과 OCF -1,713억.

OCF가 음수로 떨어지면 부족한 현금은 차입으로 메우는 게 회계 원칙. 그래서 차입금이 +5,000억 늘었고, 이자비용이 21배 폭증했다.

3막의 끝

해저케이블 신사업은 재고·매출채권·CAPEX의 3중 자금 부담을 동반한다. 2025년 그 부담이 한꺼번에 터졌고, 차입과 이자비용이 그 결과물이다. 다음 막에서 이자보상 0.6배의 의미를 해부한다.

부채 +7,143억의 사용처 — 총부채 2024 11,466억 → 2025 18,609억 (+62%). 차입금 +5,000억 3갈래: ① 당진 해저케이블 공장 2차 증설 2,500~3,000억 ② 운전자본(재고+매출채권) 1,500~2,000억 ③ 해외 자회사 운영자금 500~1,000억. 5조원 수주잔고 회수로 2026~2027 정상화 예상.

해저케이블 부설선 — 푸른 바다 위 대형 케이블 부설 선박. 갑판에 해저 전력 케이블이 감긴 거대한 산업용 스풀과 크레인·케이블 부설 장비. 황혼빛이 바다에 반사되며 극적 분위기 연출.


4막 — 이자보상 0.6배, 영업이익보다 큰 이자비용

이자보상배율 0.6배가 의미하는 것

dartlab interestBurden 실측 — 이자보상배율 0.6배.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의미:

  • 3배+: 안전 (영업이익으로 이자 갚고 60%+ 여유)
  • 1.5~3배: 보통
  • 1~1.5배: 주의
  • 1배 미만: 위험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못 갚음)

대한전선 0.6배 = 영업이익 1,286억으로 이자 2,124억의 60%만 갚을 수 있는 수준. 부족한 838억은 다른 자금원으로 메워야 한다.

어떻게 메우는가 — 3가지 자금원

1. 법인세 환급 2025년 법인세 -532억 (환급). 과거 결손금 이연법인세자산 인식 또는 세무 조정 결과. 일회성 효과.

2. 금융수익 금융수익 882억 — 보유 현금 4,389억의 이자수익 + 외환차익. 매년 발생하지만 금융비용 2,124억의 41%만 상쇄.

3. 자본 확충 2024년 자본 9,533 → 14,961억 (+5,428억) —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전환. 2025년에도 자본 +1,362억 추가.

이 3가지가 영업이익 + 자본 확충으로 이자 부담을 떠받치고 있다. 본업이 강해지지 않으면 이 구조는 1~2년 더 유지하기 어렵다.

이자비용 폭증의 메커니즘

2024 이자비용 99억 vs 2025 이자비용 2,124억, 21배 차이.

가능한 원인 분석:

  • 차입금 증가: 2024 약 3,500억 → 2025 약 8,500억 (+143%) → 단순 비례면 이자도 약 240억 정도여야 함
  • 공시 분류 변경 가능성: 2024년의 “금융비용” 99억이 회계 분류 차이일 수 있음 (예: 일부 비용이 영업외비용 다른 항목으로 분류)
  • 이자율 상승: 신규 차입 이자율 5~7% (회사채 발행 + 은행 차입)
  • 외화 표시 차입금 환차손 포함: 달러 부채 환평가가 금융비용에 합산
  • 파생상품 평가손실: 환율·금리 헷지 손실

dartlab 엔진은 사업보고서 주석의 “금융비용” 항목을 그대로 표시. 2025년 분류가 달라졌거나 2024년 일회성 환차익이 -99억을 감액했을 가능성. 정확한 비교는 사업보고서 주석 직접 확인 필요.

dartlab 경고 2건

dartlab capitalFlags 실측:

  • 이자보상 심각 (0.6배) — 위험 등급
  • Altman Z 부실 경계 (1.79) — 1.81 이하가 경계 구간

Altman Z-Score 1.79는 부실 직전 구간. 2024년 자본 확충에도 불구하고 부채 급증으로 점수가 떨어졌다. 다만 현금 4,389억과 영업이익 +12% 성장이 일시 방어선.

dCR-BBB+ 등급의 해석

dartlab credit("등급") = dCR-BBB+, score 26.08, health 73.92.

투자 적격등급 마지막 구간. 채무상환능력 축이 63점으로 등급 하방 압력. dartlab 엔진 메모: “FCF·OCF 모두 음수 — 현금흐름 악화 신호”. 호반그룹 지원이라는 정성 요인은 등급에 미반영. 정성 요인 포함 시 외부 신용평가사 등급은 BBB+~A- 사이로 추정된다.

4막의 끝

이자보상 0.6배는 위험 신호이지만 자본·현금·매출 성장이 일시 방어한다. 2026년 OCF 정상화 + 차입금 감소가 이뤄지지 않으면 2027년이 진짜 분기점. 다음 막에서 본업 마진 구조를 본다.


5막 — 매출총이익률 7.79%의 전선업 본질

GPM 8% 저마진의 구조

대한전선 매출총이익률 7.79% (2025). 전선업 글로벌 평균 수준. 같은 산업의 다른 회사 비교.

회사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사업 구성
대한전선7.79%3.54%송배전·해저케이블·통신
LS전선 (비상장)약 9%약 5%종합 케이블 + 변압기
Prysmian (이탈리아)약 18%약 10%해저케이블·전력케이블
Nexans (프랑스)약 17%약 9%해저케이블·산업
NKT (덴마크)약 16%약 8%해저케이블 전문

표시: 글로벌 6강 중 한국 두 회사가 마진 최하위. 이유 3가지.

1. 구리 가격 직접 노출 케이블의 원가 60~70%가 구리. 구리 가격 변동에 매출원가가 직접 연동. 2025년 구리 가격 톤당 $9,500 (전년 +20%) → 매출원가 압박. 구리 헷지를 하지만 100% 못 막음.

2. 한국 시장의 가격 경쟁 한전 등 국내 발주는 입찰 경쟁이 치열. LS전선·대한전선·일진전기·LS이앤지 등이 같은 한국 시장에서 경쟁. 글로벌 대비 단가가 낮음.

3. 해저케이블 비중 아직 작음 글로벌 6강 중 Prysmian·Nexans·NKT는 매출의 30~50%가 해저케이블. 대한전선은 아직 15% 수준. 마진 높은 사업의 비중이 작아 평균 마진이 낮다.

해저케이블 비중 확대가 만들 효과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매출 비중이 2025 15% → 2027 25%로 확대되면:

  • 매출총이익률 7.79% → 약 11~13% (+3~5%p)
  • 영업이익률 3.54% → 약 6~8% (+2~4%p)

수주잔고 5조 중 해저케이블 비중 35%+를 고려하면 2027년까지 비중 25% 도달 가능. 이 변환이 일어나면 이자보상배율도 자연스럽게 1.5~2배로 회복한다.

ROIC 11%에서 3.7%로 떨어진 이유

dartlab roicTree 실측.

연도ROIC영업이익률자본회전율
20235.66%2.81%2.69
202411.09%3.50%3.24
20253.72%3.54%2.10

표시: ROIC가 2024 11.09% → 2025 3.72%로 1/3로 떨어졌다. 영업이익률은 비슷한데 자본회전율이 3.24 → 2.10으로 35% 감소. 자본(자본총계)이 +9% 늘 동안 매출은 +10% 증가, 그런데 자본회전이 떨어진 건 법인세 환급으로 인한 분자 재계산 이슈 + 새 공장 자산이 매출에 기여 안 한 영향 복합. 2026년 새 공장 가동률 정상화 시 ROIC 8~10% 복귀 가능.

5막의 끝

마진 구조는 글로벌 6강 중 최하위지만 해저케이블 비중 확대가 정해진 경로. 다음 막에서 산업 지형과 경쟁사를 본다.


6막 — 케이블 산업 지형 · LS전선·일진전기와의 자리

한국 전선 3강 비교 (2025년 기준)

회사매출 (조)OPM (%)해저케이블미국 진출
대한전선3.643.54당진 공장 + 미국 동부 수주제한적
LS전선 (비상장)약 6.5약 5동해 공장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진출적극
일진전기 [#08·#65 연계]약 2.0약 8(변압기 중심, 케이블 보조)(변압기로 진출)

표시: LS전선이 매출·해저케이블·미국 진출 모두 한 발 앞선다. LS전선은 비상장이지만 LS그룹 자회사로 알려진 매출 약 6.5조 추정. 대한전선의 1.8배. 대한전선의 따라잡기 게임은 2025~2030년 5년이 핵심 구간.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해저 통신 3축 수요

대한전선의 매출은 3가지 거대 수요의 동시 작동에 베팅하고 있다.

1.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4 350TWh → 2030 800TWh (2.3배)
  • 데이터센터 → 재생에너지 발전소 → 송전선 → 변압기 → 케이블 = 모든 단계에 케이블 필요
  • 대한전선 미국 자회사 매출 비중 확대

2. 재생에너지 (해상풍력)

  • 글로벌 해상풍력 설치 2023 18GW → 2030 90GW (5배)
  • 해상풍력 1GW당 해저케이블 약 50~70km 필요
  • 대한전선 미국·유럽 입찰 참여 확대

3. 국가간 전력 연계 (HVDC Submarine)

  • 영국-노르웨이 (NSL) 1.4GW
  • 영국-덴마크 (Viking Link) 1.4GW
  • 한국-중국 연계 검토 중
  • 한 프로젝트당 케이블 매출 5,000~10,000억

이 3축이 동시에 작동하면 2030년 대한전선 매출 6~7조 가능. 다만 그 사이 2026~2027년 재무 정상화가 선결 조건.

HD현대일렉트릭 (#08)·LS ELECTRIC (#65)과의 자리

회사매출 (조)OPM (%)dCR핵심 사업
HD현대일렉트릭 #083.9624.4A+변압기·고압개폐기
LS ELECTRIC #654.978.6A-배전·전력기기·자동화
대한전선3.643.54BBB+케이블 (해저·송전)

표시: AI 전력·재생에너지 3축 수혜는 공통이지만 마진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는 24.4% OPM, 배전기기(LS)는 8.6% OPM, 케이블(대한전선)은 3.54% OPM. 케이블은 원자재 비중이 가장 큰 부품이라 마진 구조적으로 낮다.

6막의 끝

케이블 사업은 같은 AI 전력 수혜에서도 마진은 제일 낮다. 그래서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이라는 상위 마진 시장으로 이동해야 정상 수익성에 도달 가능. 그 이동의 비용이 2025년 이자보상 0.6배다. 다음 막에서 과거~현재 패턴과 추적 포인트.

전력 3사 비교 — HD현대일렉트릭 OPM 24.4%·A+(변압기) vs LS ELECTRIC 8.6%·A-(배전) vs 대한전선 3.54%·BBB+(케이블). 같은 AI 전력 수요지만 부품 위치에 따라 마진 7배 차이.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로 마진 15~25% 시장 이동 경로.

산업용 케이블 스풀 — 두꺼운 고압 전력 케이블이 감긴 거대한 스풀들. 케이블 끝에 반짝이는 구리 도체가 보이고, 다크 우드 스풀 플랫폼이 산업 창고에 쌓여있다.


7막 — 과거~현재 패턴 · 산업 지형 · 투자 포인트

70년 사이클의 리듬

대한전선의 70년 곡선을 거시 사이클로 보면:

  • 1955~1990: 한국 산업화 30년 — 국내 송배전 인프라 구축 동행
  • 1990~2008: 다각화 → 2000년대 무리한 확장 → 2008 위기
  • 2008~2018: 사업 정리·워크아웃·졸업 — 10년 다이어트
  • 2018~2021: 흑자 회복 + 호반 인수 준비
  • 2021~2025: 호반 인수 → 해저케이블 전환 → 매출 2배·이자비용 21배 (Phase 1)
  • 2026~2030: 신사업 정상화 → ROIC·이자보상 회복 (Phase 2 예상)
  • 2030~: 글로벌 해저케이블 6강 진입 도전 (Phase 3)

현재 위치는 Phase 1 마지막 해. 2025년의 4개 적신호(이자보상·OCF·재고·부채)는 Phase 1 → Phase 2 전환의 비용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글로벌 케이블 산업의 3대 변수

1.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의 케이블 수요

  • 미국 송전망 부족 → 신규 송전선 투자 $5,000억 (2024~2030)
  • 재생에너지 → 그리드 연결 케이블 수요 폭증
  • 대한전선·LS전선 모두 수혜

2. 미국 IRA·BBB Act의 현지 생산 의무

  • 미국 송전선 케이블 60% 미국 생산 요구 (Buy American)
  • 대한전선 미국 자회사 확장 가속

3. 중국 케이블 회사의 글로벌 진출

  • Far East Cable·Hengtong Optic-Electric 등 중국 회사
  • 가격 경쟁력으로 동남아·중동 잠식
  • 한국 회사들은 기술·품질로 차별화

다음 12~24개월 추적 5개

1. 영업현금흐름 정상화 — 2025 -1,713억 → 2026 +1,000억+ 복귀 = 운전자본 정점 통과 신호. -1,000억 이하 지속 시 구조 문제 가능.

2. 이자보상배율 1.5배+ 복귀 — 2025 0.6배 → 2026 1.5배+ = 영업이익으로 이자 갚을 수 있는 구조. 차입금 감축 + 영업이익 증가 동반 조건.

3. 재고회전일수 100일 이내 — 2025 약 90일 → 2026 100일 이내 유지. 150일+ 시 과잉 재고 가능성.

4. 해저케이블 매출 비중 25%+ — 2025 약 15% → 2027 25%+ 도달 = 마진 구조 전환 확인.

5. 해외 신규 수주 5,000억+ — 미국·유럽·대만 해상풍력 입찰 결과. 연 1건+ 대형 수주 = 2027~2028 매출 기반.

다음 12~24개월 추적 5개 — ① OCF +1,000억 복귀 ② ICR 1.5배+ ③ 재고회전 100일 이내 ④ 해저케이블 비중 25%+ ⑤ 해외 신규 수주 5,000억+. 1·2가 재무 정상화, 3·4가 사업 전환, 5가 매출 기반.

7막의 끝

산업 수요는 구조적 성장 궤도, 회사는 신사업 베팅 마지막 해. 마지막으로 판단.


9막 — 판단. 70년 케이블의 5번째 부활은 완성될 것인가

매출 사상 최대 3.64조 + 영업이익 사상 최대 1,286억은 좋은 신호다. 호반그룹 인수 4년 만에 매출 2배·영업이익 3.5배. 70년 동안 다섯 번 위기를 넘긴 회사가 다섯 번째 부활을 만들어가는 중.

그런데 같은 해 이자비용이 영업이익을 1.65배 초과했다. 이자보상배율 0.6배. 부채 +7,143억·재고 +2,597억·OCF -1,713억. 매출이 사상 최대로 가는 동안 재무는 70년 만의 위험 구간에 들어갔다.

이 두 방향은 같은 원인의 양면이다. 해저케이블·HVDC 신사업은 공장 증설(약 5,000억) + 운전자본(재고+매출채권 +3,400억) + 인수금(2021 호반) 모두를 한꺼번에 요구한다. 그 자금이 차입으로 들어왔고, 차입 비용이 이자비용 21배 폭증으로 돌아왔다.

지금 이 회사가 서 있는 자리는 “신사업 베팅의 정점 비용을 치르는 해”다. 이 비용이 일회성이고 2026~2027년 매출(해저케이블 5조 수주잔고 인식)이 그 비용을 회수하면 회사는 글로벌 6강 진입에 한 발 더 다가선다. 반대로 매출 인식이 지연되거나 글로벌 경쟁사(Prysmian·Nexans·NKT)의 가격 압박이 커지면 자본 추가 확충 + 신용등급 하향 경로가 열린다.

둘 중 어디로 가는지는 2026년 1~2분기 영업현금흐름과 해저케이블 매출 인식 페이스가 말해줄 것이다. 분기 OCF +500억+ + 해저케이블 매출 비중 18%+ + 이자보상 1배+ 회복 — 이 세 조건이 동시에 오면 신사업 베팅 정상화 확인. 하나라도 부정이면 2027년까지 재무 부담이 더 길어진다.

이 글이 포착한 건 “70년 케이블 회사가 다섯 번째 부활을 위해 이자보상 0.6배까지 내려앉은 한 해”다. HD현대일렉트릭 (#08)이 변압기 OPM 24%로 AI 전력 수요를 직접 누리는 동안, LS ELECTRIC (#65)이 배전기기 OPM 8%로 안정적 성장을 만드는 동안, 대한전선은 OPM 3.5%·이자보상 0.6배의 위태로운 자리에서 같은 AI 전력 수요에 베팅하고 있다. 그 베팅의 결과가 2026~2027년에 나온다.

# 이 글이 본 핵심을 한 번에 재검증
c = dartlab.Company("001440")
print(c.analysis("financial","수익성")["marginWaterfall"]["history"][0])  # 영업이익 3.54%
print(c.analysis("financial","자금조달")["interestBurden"])              # ICR 0.6배
print(c.analysis("financial","자금조달")["capitalFlags"])                # 경고 2건
print(c.credit("등급"))                                                    # dCR-BBB+

재검증 메모 (2026-04-23 · 전수 신뢰성 점검)

  • dartlab 엔진 실측 수치: 매출 3.64조·영업이익 1,286억·OPM 3.54%·매출총이익률 7.79%·금융비용 2,124억·이자보상 0.6배·Altman Z 1.79·dCR-BBB+ — 모두 실측
  • ⚠️ 이자비용 99억 → 2,124억 21배 폭증: dartlab marginWaterfall 2024 금융비용 “99억” 실측. 그러나 2024 금융비용이 99억만 되는 건 분류 이상 가능성 높음 — 부채비율 76% 수준 회사의 통상 이자비용은 200~300억대여야. 이 격차는 2024 금융비용 분류가 다른 항목 (예: 영업비용·기타)에 혼재됐을 가능성. 21배라는 폭증 해석은 실제 차입금 이자 폭증보다 회계 분류 정규화 가능성 포함
  • ⚠️ 차입금 +5,000억 3갈래 사용처 (공장 2,500~3,000억·운전자본 1,500~2,000억·해외 500~1,000억): dartlab notesDetail.borrowings 빈 값 반환 — 차입금 상세는 사업보고서 주석 원본 확인 필요. 본문 3갈래 배분은 업계 통상 추정
  • ⚠️ 해저케이블 매출 비중 15%: c.show("segments") 결과는 “전선” 단일 부문만 보고 — 해저케이블 별도 구분 공시 없음. 15% 수치는 IR 발표 추정치
  • ⚠️ Vestas 수주 $4억·수주잔고 5조·해저케이블 글로벌 6강 점유율: 회사 IR + BNEF/GWEC 기반 — 업계 추정

정직성 정정: 관통선 “영업이익 1,286억 < 이자비용 2,124억·이자보상 0.6배”는 dartlab 실측 유지. 차입금 사용처 분해와 해저케이블 매출 비중은 추정 강도 높음 — 사업보고서 원본 재확인 필요.


검증표

본문의 모든 인용 수치 → dartlab 호출 경로 → 결과. 📅 dartlab 실측 2026-04-23.

본문 수치dartlab 호출결과
2025 매출 36,360억 (3.64조)c.select("IS",["매출액"]) 분기 합산✅ 실측
2025 영업이익 1,286억 / OPM 3.54%c.analysis("financial","수익성")["marginWaterfall"]["history"][0]✅ 실측
2025 순이익 899억 / 순이익률 2.47%위 동일✅ 실측
2025 GPM 7.79% / 매출원가율 92.21%위 동일✅ 실측
2025 금융수익 882억 / 금융비용 2,124억c.analysis("financial","이익품질")["nonOperatingBreakdown"]✅ 실측
2024 영업이익 1,152억 / 금융비용 99억위 동일 period=‘2024’✅ 실측
이자비용 21배 폭증 (99→2,124억)2024·2025 비교🧮 수동 계산
이자보상배율 0.6배 (위험)c.analysis("financial","자금조달")["interestBurden"]✅ 실측
Altman Z 1.79 부실 경계c.analysis("financial","자금조달")["capitalFlags"]✅ 실측
부채총계 18,609억 / 부채비율 114%c.analysis("financial","자금조달")["capitalOverview"]✅ 실측
부채 +7,143억 (2024→2025)위 동일 차감🧮 수동 계산
재고자산 5,966→8,563억 (+2,597억, +44%)c.select("BS",["재고자산"]) Q4✅ 실측
영업현금흐름 +68→-1,713억c.select("CF",["영업활동현금흐름"]) 분기 합산✅ 실측
자본총계 9,533→14,961→16,323억c.select("BS",["자본총계"]) Q4✅ 실측
유형자산 7,122→8,479억c.select("BS",["유형자산"]) Q4✅ 실측
매출 9년 +129% (CAGR 11.0%)(36,360/15,876)^(1/8)-1🧮 수동 계산
영업이익 9년 +135%1,286/547🧮 수동 계산
dCR-BBB+ / score 26.08 / health 73.92c.credit("등급")✅ 실측
ROIC 2024 11.09% → 2025 3.72%c.analysis("financial","수익성")["roicTree"]✅ 실측
자본회전율 3.24 → 2.10위 동일✅ 실측
영업외손실 비중 71.5%c.analysis("financial","이익품질")["earningsQualityFlags"]✅ 실측
1955 설립 / 1968 상장 / 2015 워크아웃 / 2021.05 호반 인수c.show("companyHistory") + 외부 자료✅ + 📰
해저케이블 글로벌 6강 (Prysmian·Nexans·NKT·Sumitomo·LS전선·대한전선)BNEF 2024 Cable Supply Chain Report📰 외부 출처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 $150억BNEF 2024📰 외부 출처
미국 동부 해상풍력 5,500억 수주 (2023~2024)회사 주요경영사항 공시📰 외부 출처
당진 해저케이블 공장 1·2차 증설회사 IR + 사업보고서 II장📰 외부 출처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4 350TWh→2030 800TWhIEA Electricity 2024📰 외부 출처
글로벌 해상풍력 18GW→90GW (2023→2030)GWEC Global Wind Report 2024📰 외부 출처
구리 가격 톤당 $9,500 (+20%)LME Copper 2025📰 외부 출처
수주잔고 약 5조 / 해저케이블 비중 35%+회사 IR 발표📰 외부 출처 (추정)
HD현대일렉트릭·LS ELECTRIC 비교 수치블로그 #08·#65 검증표🔗 블로그 내부 인용
LS전선 매출 6.5조·OPM 5%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 공시 + 추정⚠️ 추정 (비상장)

검증 기준:

  • ✅ 실측 = dartlab 엔진 직접 반환값
  • 🧮 수동 계산 = dartlab 실측값을 산술식으로 결합
  • ⚠️ 추정 = 비상장 회사 또는 공시 미공개 수치
  • 📰 외부 출처 = BNEF·IEA·GWEC·LME·회사 IR
  • 🔗 블로그 내부 = 다른 dartlab 블로그의 검증된 수치 재인용

공시 / Filings

기간보고서링크
2025사업보고서 (2025.12)DART에서 보기
2025분기보고서 (2025.09)DART에서 보기
2025반기보고서 (2025.06)DART에서 보기
2025분기보고서 (2025.03)DART에서 보기
2024[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4.12)DART에서 보기
2024사업보고서 (2024.12)DART에서 보기
2024분기보고서 (2024.09)DART에서 보기
2024반기보고서 (2024.06)DART에서 보기
2024분기보고서 (2024.03)DART에서 보기
2023사업보고서 (2023.12)DART에서 보기

전체 공시 목록은 dartlab에서 확인:

import dartlab
c = dartlab.Company("001440")
c.filings()

재무제표 — 최근 5개년

아래는 최근 5개년 요약입니다. 전체 기간·분기별 데이터는 dartlab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import dartlab
c = dartlab.Company("001440")
c.show("IS")              # 손익계산서 (분기)
c.show("IS", freq="Y")    # 손익계산서 (연간)
c.show("BS")              # 재무상태표
c.show("CF")              # 현금흐름표
c.show("SCE")             # 자본변동표
c.show("ratios")          # 재무비율

손익계산서 (IS) — 단위 억원

매출(라인) vs 영업이익·당기순이익(막대)
0.01.0조2.0조3.1조4.1조0.0369.725739.451,109.1751,478.9매출 (억원)이익 (억원)20252024202320222021매출액 (좌)영업이익 (우)당기순이익 (우)
항목20252024202320222021
매출액36,36032,91328,44024,50519,977
매출원가33,52930,27926,52023,12218,729
매출총이익2,8322,6341,9201,3841,248
판매비와관리비1,5461,4821,122902853
영업이익1,2861,152798482395
금융수익
금융비용2,124-99-535-1,047841
당기순이익899742719218289

재무상태표 (BS) — 단위 억원

부채 vs 자본 구조
0.08,7331.7조2.6조3.5조억원20252024202320222021부채자본
항목20252024202320222021
자산총계34,93326,42718,78616,20314,209
유동자산24,22717,75812,65711,4479,392
비유동자산10,7068,6696,1284,7564,817
부채총계18,60911,4669,2537,38110,331
유동부채16,8379,2016,8234,8827,577
비유동부채1,7722,2652,4292,4992,754
자본총계16,32314,9619,5338,8223,878

현금흐름표 (CF) — 단위 억원

영업·투자·재무 현금흐름
0.00.30.60.81.12-5,110.9-2,424.452622,948.455,634.9이익 (억원)20252024202320222021영업CF (우)투자CF (우)재무CF (우)
항목20252024202320222021
영업활동현금흐름-1,71368307-466-193
투자활동현금흐름-1,665-3,871-573-856260
재무활동현금흐름4,3953,6999731,95957

자본변동표 (SCE) — 단위 억원

항목20252024202320222021
지분법자본변동0.00.00.00.0-0.3
기초자본1,8649,5338,8224,282-772
감자0.00.0-0.0
유상증자0.00.00.04,466
현금흐름위험회피0.0-2545-2030.0
연결범위변동0.00.00.00.0-18
결손금보전
기말자본1,86414,7321,244-951145
자본변동합계-43,976
전기오류수정
FVOCI평가-0.00.0
해외사업환산0.00.00.02244
연결범위내거래0.00.09
합병
당기순이익8990.0719206279

최종 갱신: 2026-04-24 | dartlab 실측 (DART 공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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