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뒤 맥락 읽기
재무제표 숫자만으로 놓치는 사업 맥락과 해석의 함정을 잡아주는 시리즈입니다.
DartLab은 숫자가 맞는지보다, 그 숫자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재무제표, 숫자만 보면 안 되는 이유
영업이익 30% 성장, PER 10배 — 이 숫자만 보고 투자를 결정하는가? 같은 숫자 뒤에 전혀 다른 이야기가 숨어 있다. 감사의견, 주석, 지배구조, 공시 텍스트까지 봐야 비로소 완전한 그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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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느는데 왜 위험할 수 있나
매출이 늘면 좋은 회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매출채권, 재고, 마진, 영업현금흐름을 함께 읽어 성장의 질을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프레임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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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무형자산은 어디서 과열 신호가 보이나
개발비와 무형자산은 성장 서사를 숫자로 포장하기 쉬운 구간이다. 비용 처리와 자산화, 상각, 손상, 영업현금흐름을 어떤 순서로 붙여 봐야 하는지 실전 기준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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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부채와 차입 만기 구조는 어디서 먼저 터지나
리스부채와 차입금은 총액보다 만기와 현금 대응력이 더 중요하다. 사용권자산, 리스부채, 단기차입금, 차입 만기표를 어떤 순서로 붙여 봐야 하는지 실전 기준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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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업·공동기업투자는 본업 숫자를 어떻게 흐리나
관계기업·공동기업투자와 지분법손익은 본업과 비본업의 경계를 흐리기 쉽다. 투자주식 장부가, 지분법손익, 배당 현금 유입을 어떤 순서로 분리해 봐야 하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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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손익과 파생상품은 본업을 어떻게 왜곡하나
환율 손익과 파생상품 평가손익은 순이익을 크게 흔들지만 본업 경쟁력과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을 때가 많다. 통화 노출, 헤지 목적, 현금흐름, 반복성을 어떤 순서로 분리해 봐야 하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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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가 매출보다 빨리 불어날 때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
매출은 늘는데 판관비가 더 빨리 불어나면 성장의 질은 달라진다. 인건비, 광고선전비, 지급수수료, 개발·영업 확장 비용을 어떤 순서로 분리해 봐야 하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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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먼트 공시는 어디서 읽고 무엇을 비교해야 하나
IFRS 8 영업부문 공시를 사업보고서와 주석에서 찾아서 부문별 수익성, 자산 배분, 내부거래를 비교하는 실전 가이드. 부문 통합·분리 변경과 경영진 재량의 함정까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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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18로 손익계산서가 바뀌면 투자자는 무엇을 다시 봐야 하나
IFRS 18이 손익계산서 구조를 영업·투자·재무로 바꾸면 영업이익 정의가 달라진다. 기존 PER과 마진 비교가 깨지는 이유와 투자자가 전환기에 확인해야 할 것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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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무엇으로 돈을 버는가 — 수익 구조 읽기
기업 분석의 출발점은 '얼마 버는가'가 아니라 '무엇으로 버는가'다. 부문별 매출·이익 구성, 매출 성장 분석, 집중도를 읽어 수익 구조의 강도를 판단하는 프레임워크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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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구조 분석 — BS를 영업/비영업으로 재분류하면 보이는 것들
대차대조표를 유동/비유동이 아니라 영업/비영업으로 나누면 사업의 실체가 드러난다. NOA, CCC, CAPEX 패턴, 자산회전율까지 — 조달한 돈이 어디에 묶여 있는지 읽는 프레임워크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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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분석 — 손익계산서 이익과 현금흐름표 현금은 왜 다른가
손익계산서에서 이익이 나도 현금이 없을 수 있다. 현금흐름 3구간, 6가지 CF 패턴, FCF, 영업CF/순이익 비율까지 — 실제로 현금이 어떻게 흘렀는지 읽는 프레임워크를 정리한다.
읽기이 시리즈를 읽고 끝내지 말고 코드로 연결하기
DartLab은 전자공시를 수작업 메모에서 끝내지 않고, 재무 시계열과 공시 문서를 같은 흐름에서 다루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