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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 첫걸음
DART에서 무엇부터 눌러야 하는지, OpenDART는 어디까지 되는지 입문자 기준으로 정리하는 시리즈입니다.
DartLab은 DART를 메뉴 많은 사이트가 아니라, 초보자도 길을 잃지 않게 만드는 전자공시 지도처럼 다룹니다.
이 시리즈의 읽기 흐름

DART의 모든 것
DART 전자공시시스템이란 무엇인가 — 운영 주체, 공시 종류, 사업보고서 전체 구조, 각 섹션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 K-IFRS 재무제표, 주석 40개 항목, Open API의 한계, 그리고 자동화의 필요성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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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DART, 솔직한 리뷰
OpenDART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무료 전자공시 API다. 1999년부터 시작된 DART의 역사, XBRL 도입 과정, 좋은 점과 불편한 점, 그리고 앞으로의 기대까지 솔직하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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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를 처음 볼 때 DART에서 어디부터 눌러야 하나
DART를 처음 열면 무엇부터 눌러야 할지 막막하다. 사업보고서, 주요사항보고서, 정정공시, 감사보고서를 어떤 상황에서 먼저 열어야 하는지 입문자 기준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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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읽고 끝내지 말고 코드로 연결하기
DartLab은 전자공시를 수작업 메모에서 끝내지 않고, 재무 시계열과 공시 문서를 같은 흐름에서 다루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