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공시 읽기
건설, 바이오, 금융, 지주사, 유통·플랫폼처럼 업종마다 다른 공시 읽기 순서와 핵심 체크포인트를 정리하는 시리즈입니다.
DartLab은 같은 항목이라도 업종이 다르면 읽는 순서가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건설업의 수주잔고, 바이오의 개발비, 금융업의 충당금, 지주사의 지분법손익, 유통의 GMV를 각각의 맥락에서 읽는 법을 정리합니다.

건설업 사업보고서는 어디부터 읽어야 하나
건설업은 같은 재무제표라도 읽는 순서가 다르다. 수주잔고, 진행률, 미청구공사, 공사손실충당부채, 영업현금흐름을 어떤 순서로 붙여 봐야 하는지 업종 맥락에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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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공시는 어디가 과열 신호인가
바이오·제약은 같은 재무제표라도 읽는 기준이 완전히 다르다. 파이프라인, 개발비 자산화, 마일스톤, 임상 실패, 영업현금흐름을 어떤 순서로 붙여 봐야 하는지 업종 맥락에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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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사업보고서는 무엇이 다른가
금융업은 같은 재무제표라도 구조 자체가 다르다. 이자마진, 대손충당금, 자기자본비율, 유가증권 포트폴리오, 보험부채를 어떤 순서로 붙여 봐야 하는지 업종 맥락에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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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사업보고서는 무엇이 다른가
지주사는 본업이 없고 자회사가 본업이다. 연결·별도 재무제표의 간극, 지분법손익, 브랜드 로열티, 배당 파이프라인, 내부거래를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하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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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플랫폼 사업보고서는 무엇이 다른가
유통·플랫폼은 같은 매출 1조여도 의미가 완전히 다르다. 총거래액과 순매출, 테이크레이트, 이행비용, 고객획득비용, 적자 성장 구조를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하는지 업종 맥락에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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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PF 리스크는 사업보고서 어디서 읽어야 하나
건설사 사업보고서에서 PF 노출을 찾고 위험도를 판단하는 실전 가이드. 자금보충약정, 책임준공, 연대보증, 미분양 연쇄를 주석과 감사보고서에서 어떻게 읽는지 정리한다.
읽기이 시리즈를 읽고 끝내지 말고 코드로 연결하기
DartLab은 전자공시를 수작업 메모에서 끝내지 않고, 재무 시계열과 공시 문서를 같은 흐름에서 다루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