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킬
자본배분 점수카드 (FCF 5 사용처 + ROIIC + SGR — L1 raw)
Buffett-style 자본배분 평가 — FCF 의 5 사용처 (재투자·배당·자사주·M&A·부채상환) 비중 + 증분자본수익률 (ROIIC) + 지속가능성장률 (SGR) 을 L1 raw 시계열에서 직접 계산해 경영진의 자본배분 효율을 평가하는 절차. analysis axis 미사용. 트리거 — '자본배분 평가', 'FCF 사용처', 'ROIIC', 'Buffett 자본배분'.
이어 가기
- Company
engines.company - Gather
engines.gather - DuPont 5-step ROE 동인 분해 (L1 raw 시계열 직접 계산)
recipes.quality.dupontDriver - Compounder 후보 — ROE/매출/마진 5 년 일관성 스크리닝
recipes.screen.compounderCandidates - 본질가치 3 anchor (Graham + EVA + CFROI proxy — L1 raw)
recipes.valuation.intrinsicValueBand - 운전자본 quality (CCC + 회전율 추세 — L1 raw)
recipes.quality.workingCapitalQuality
절차
실행 순서
- 1
**5 사용처** — Free Cash Flow 가 어디로 가나: (1) 재투자 (CAPEX·R&D), (2) 배당, (3) 자사주 매입, (4) M&A, (5) 부채 상환.
- 2
**ROIIC** (Return on Incremental Invested Capital) = ΔNOPAT / ΔInvestedCapital. 새로 투입한 자본 1 원이 얻는 수익률. 본질적 capital efficiency.
- 3
**SGR** (Sustainable Growth Rate) = ROE × (1 − payoutRatio). 외부 자본조달 없이 가능한 성장 한계.
- 4
Penman-Reggiani (2018): ROIIC > WACC 인 회사가 미래 abnormal return 강함. 단순 ROE 보다 우월.
- 5
Damodaran (2010): "Capital Allocation Quality" — 5 사용처 비중이 회사 가치의 30-50% 설명. M&A 비중 높은 회사 평균 가치 파괴.
- 6
Higgins (1977): SGR 가 actual growth 보다 크게 떨어지면 자본 부족 또는 비효율.
- 7
`year`, `fcf : float`
- 8
`reinvestPct`, `dividendPct`, `buybackPct`, `acquisitionPct`, `debtRepayPct : float` — 합 ≈ 100%
- 9
`payoutRatio : float` — (배당 + 자사주) / NI
- 10
`sgr : float` — 지속가능성장률
- 11
`roiic : float` — 증분 자본 수익률
- 12
**snakeId 가용성** — 한국 일부 회사 CF 항목 분리 안 됨 (특히 M&A 가 investing_cashflow 안에 통합). fallback 으로 항목 누락 시 0 처리.
예시
이런 질문이 들어오면 이 skill 을 쓴다
- 삼성전자 FCF 5 사용처 5 년 비중
- ROIIC 시계열 (5Y)
- SGR + payoutRatio 결합
- capital allocation 점수카드
학술 근거
Warren Buffett 주주서한 (Berkshire Hathaway, 1977-2024): ”Capital allocation is the most important job of a CEO.” 핵심 원칙:
- 5 사용처 — Free Cash Flow 가 어디로 가나: (1) 재투자 (CAPEX·R&D), (2) 배당, (3) 자사주 매입, (4) M&A, (5) 부채 상환.
- ROIIC (Return on Incremental Invested Capital) = ΔNOPAT / ΔInvestedCapital. 새로 투입한 자본 1 원이 얻는 수익률. 본질적 capital efficiency.
- SGR (Sustainable Growth Rate) = ROE × (1 − payoutRatio). 외부 자본조달 없이 가능한 성장 한계.
학술 검증:
- Penman-Reggiani (2018): ROIIC > WACC 인 회사가 미래 abnormal return 강함. 단순 ROE 보다 우월.
- Damodaran (2010): “Capital Allocation Quality” — 5 사용처 비중이 회사 가치의 30-50% 설명. M&A 비중 높은 회사 평균 가치 파괴.
- Higgins (1977): SGR 가 actual growth 보다 크게 떨어지면 자본 부족 또는 비효율.
5 사용처 정의 (CF Statement 기반)
| 사용처 | CF 항목 (snakeId) | 부호 |
|---|---|---|
| 재투자 | capital_expenditures | 음 (CAPEX 지출) |
| 배당 | cash_dividends_paid | 음 (배당 지출) |
| 자사주 | repurchase_of_treasury_stock | 음 (자사주 매입 지출) |
| M&A | acquisitions_net_of_cash_acquired (또는 investments_acquisition) | 음 (인수 지출) |
| 부채 상환 | repayment_of_long_term_debt − issuance_of_long_term_debt | 순 (상환 - 차입) |
FCF (자유현금흐름) = cash_flow_from_operations − capital_expenditures (CFO − CAPEX).
공개 호출 방식
import dartlab
import polars as pl
target = "005930"
c = dartlab.Company(target)
def latest_period(df):
if hasattr(df, "columns"):
for col in df.columns:
if str(col)[:4].isdigit():
return str(col)
return "latest"
def compact(obj):
if isinstance(obj, pl.DataFrame):
return {"type": "DataFrame", "rows": obj.height, "columns": obj.width}
if isinstance(obj, dict):
return {"type": "dict", "keys": list(obj.keys())[:8]}
return {"type": type(obj).__name__}
capital_allocation = c.analysis("capitalAllocation")
investment_efficiency = c.analysis("investmentEfficiency")
profitability = c.analysis("profitability")
cf = c.show("CF", freq="Y")
emit_result(
table=[
{"useOfCash": "shareholderReturn", "result": compact(capital_allocation)},
{"useOfCash": "reinvestment", "result": compact(investment_efficiency)},
{"useOfCash": "profitability", "result": compact(profitability)},
],
values={"target": target, "cashUseBuckets": 5, "cfRows": cf.height},
date=latest_period(cf),
) 호출 동작
c.show("CF" | "BS" | "IS", freq="Y")3 회 — 5 년 wide 시계열.- snakeId 로 9 항목 추출 (CFO·CAPEX·배당·자사주·M&A·부채상환·차입·NI·자본).
- FCF 계산 + 5 사용처 비중 정규화.
- SGR = ROE × (1 − payout) 계산.
- ROIIC = ΔNI / ΔInvestedCapital — 증분 자본 수익률.
대표 반환 형태
scorecard : pl.DataFrame — 컬럼:
year,fcf : floatreinvestPct,dividendPct,buybackPct,acquisitionPct,debtRepayPct : float— 합 ≈ 100%payoutRatio : float— (배당 + 자사주) / NIsgr : float— 지속가능성장률roiic : float— 증분 자본 수익률
한계
- snakeId 가용성 — 한국 일부 회사 CF 항목 분리 안 됨 (특히 M&A 가 investing_cashflow 안에 통합). fallback 으로 항목 누락 시 0 처리.
- 자사주 소각 vs 보유 구분 X — 한국 회사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안 하는 비중 큼. 본 recipe 는 buyback 지출만, 소각 별도 검증 필요.
- ROIIC 노이즈 — 단년도 ΔNI 변동 크면 음수 / 무한대 가능. 5 년 평균 ROIIC 권장.
- WACC 부재 — Buffett 원전은 ROIIC > WACC 게이트. dartlab WACC 미노출 — 본 recipe 는 ROIIC 절대값만, 자본비용 비교는 외부 추정.
- 부채 상환 부호 — 회사가 적자 보존 위해 부채 차입하면 debtRepay 음수. 자본 사용처가 아니라 조달처.
한국 / 미국 시장 차이
- 한국: 자사주 매입 후 소각 부재로 buybackPct 신뢰성 낮음 (소각 안 하면 효과 0). Value-up 프로그램 (2024-) 으로 변화 시작. 배당 비중 평균 20% 미국 대비 낮음.
- 미국: 자사주 매입 비중 평균 50% (S&P 500). buybackPct 가 자본배분 평가 핵심. M&A 활발 — acquisitionPct 비중 평균 20%.
연계 절차
- 본 recipe → 5 년 자본배분 표 + ROIIC + SGR.
- ROIIC < SGR 이면 capital 비효율 신호 →
recipes.quality.dupontDriver로 ROE 동인 점검. - M&A 비중 큰 회사 → 인수 후 통합 효율 (goodwill 추적) 별도.
- 자사주 비중 큰 회사 → 소각 vs 보유 구분, EPS 변화로 검증.
- SGR < actual growth → 외부 자본조달 의존 (유상증자·차입) 확인.
recipes.screen.compounderCandidates와 상호 검증 — 진짜 compounder 는 ROIIC > 15% 일관.
기본 검증
- 5 사용처 합 ≈ 100% (오차 5% 이내) 확인 — 누락 항목 없는지 검증.
- ROIIC 5 년 평균 분포 — 우량 회사 15-25%, 평균 5-10%, 음수 = 가치 파괴.
- SGR 와 actual revenue growth 비교 — actual > SGR + 5%p = 외부 자본 의존.
- payoutRatio 60% 이상 = 성장 기회 부재 또는 보수적 경영 — 사업 단계 (성숙) 점검.
- “buyback = 좋다” 단정 X — 비싼 시점 자사주 매입 = 자본 파괴.
AI 직접 사용 방식
ReadSkill에서 사용자 질문과whenToUse를 맞춰 이 recipe를 고른다.GetSkillBody로 본문 전체를 읽고linkedSkills순서대로 먼저 필요한 엔진 skill을 확인한다.## 공개 호출 방식의 첫 Python 블록을 target만 바꿔ValidateRecipe(..., capture=False)로 smoke 실행한다.- 실행 결과의
skillRef,tableRef,valueRef,dateRef,executionRef중 누락된 근거가 있으면 답변을 작성하지 말고 호출 또는 근거 요구를 보강한다. - 답변은 결론, 핵심 근거, 메커니즘, 반례·한계, 후속 모니터링 순서로 작성하고
falsifier.description이 있으면 반례 단락에서 반드시 확인한다.
런타임
실행 환경별 호환성
| 환경 | 상태 | 비고 / 제한 |
|---|---|---|
| Local Python | supported | — |
| Server | supported | — |
| MCP | unknown | — |
| Web AI | unknown | — |
| Pyodide | limited |
|
실패 회피
흔한 실패 · 절대 금지
- FCF 정의 (OCF - CAPEX vs OCF - 총투자) 차이로 사용처 비중 변동
- ROIIC 분모 (NOPAT vs NI) 정의 모호
- 일회성 M&A / 자사주 큰 해의 비중 왜곡
- 산업별 정상 자본배분 (자본집약 vs 자본경량) 차이 무시
- 외환환산 / 헤지 효과 미보정
- FCF 5 사용처 비중 명시 없이 자본배분 단정 금지.
- ROIIC 한 분기 결과로 영구 capital efficiency 단정 금지 — 5 년 시계열 동반.
- 자사주 매입 / 소각 동치 처리 금지 — 소각만 EPS 영구 제거.
- SGR 추정의 payoutRatio 정의 (배당 / 환원율) 명시 누락 금지.